알립니다
경남일보 옛날신문 지면보기 서비스 시작
icon gnnews
icon 2023-10-15 20:27:01  |  icon 조회: 1937
첨부이미지

100주년을 맞았다고 100면짜리 신문을 낸 신문사가 있었다?!
경남일보 2009년 10월 15일자를 기억하시나요. 창간 100주년을 맞던 그해 경남일보는 100면의 신문을 펴냈습니다. 한권의 책인양 두꺼웠던 100면짜리 창간특집호의 기억 지금 다시 찾아보고 싶지 않으세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탄생한 지방신문 경남일보가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는 모든 지면을 PDF파일로 전환해 지면보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일제강점기 탄압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 하루는 지면을 만들어 내고 또 하루는 신문을 내지 못하던 1910년대 초창기 신문은 원본을 보유하지 못해 보여드리지 못하는 점 아쉽습니다. 하지만 중창간 이후 1951년부터 신군부의 언론통폐합으로 통한의 폐간을 맞았던 1980년 11월 25일까지, 그리고 불사조의 기상으로 다시 일어난 1989년 11월 26일 9343호부터 2만호의 역사를 펴낸 지금까지 바스락 거리는 종이 지면을 디지털로 되살렸습니다.
이른 아침 독자여러분의 문 앞으로 배달했던 그 종이신문을 경남일보 홈페이지에서 디지털 자료 아카이브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거친 폭풍우와 격랑의 세월을 경남일보와 함께 해준 독자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고하며 흘러간 ‘그 때 그 시절’을 되살려 보는 기회가 되시기 바랍니다. 

경남일보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 <옛날신문 PDF 보기> 사용법. 
클릭 : 제목줄 <옛날신문 PDF 보기>를 클릭하면 지면보기 서비스로 이동합니다.
달력 : 파란띠 위에 날짜는 최종으로 올려진 지면 날짜 입니다.(수시 업데이트)
날짜 : 달력을 클릭하면 원하는 날짜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연도와 해당 월·일을 선택하면 그날 신문 썸네일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확대 : 보고 싶은 지면을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면보기 서비스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은 사용되지 않습니다. 기타 상업적 이용 문의는 경남일보 대표메일로 보내주세요. (대표메일 gnnews@gnnews.co.kr)
이 사업은 2023년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제안사업에 선정돼 제작됐습니다. 

2023-10-15 20:27:01
121.146.245.17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강동현
  • 고충처리인 : 최창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남, 아02576
  • 등록일자 : 2022년 12월13일
  • 발행·편집 : 고영진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