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서 달리던 4.5t 화물차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진해서 달리던 4.5t 화물차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 이은수
  • 승인 2022.10.27 17: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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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4시23분께 창원시 진해구 남문동 한 도로를 지나던 4.5t 화물차에서 불이났다.

불은 화물차 타이어 등을 태우고 41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타이어가 과열돼 불이 난 것 같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소방대원이 27일 오전 4시23분께 창원시 진해구 남문동 한 도로를 지나던 4.5톤 화물차에서 발생한 불을 끄고 있다./제공=창원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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